스마트 안전관리플랫폼 선도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첨단 IoT 기술을 이용하여 근로자의 안전을 지킵니다.

국토교통부 및 국토안전관리원 성주 스마트 안전시스템 현장 점검
2022-07-22 16:13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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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휴랜 김춘상 대표가 시스템, 제품을 시연 및 설명하는 모습


주식회사 휴랜은 지난 6월 12일 성주국과 국토안전관리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시범사업을 통한 안전지원체계 구축을 경북 최초로 지역 내 공동주택 신축 공사현장에 시범 적용하였다. 


6월 29일 스마트 안전기술 확대, 촉진을 위하여 스마트 건설안전 지원 사업 현장인 성주 루지움 성밖 숲 공동주택 건설공사에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 성주군청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주식회사 휴랜이 운영중인 스마트 안전장비 운영상황을 점검하였다. 


휴랜의 고정형 CCTV는 근로자들의 안전모를 포한한 보호구 미착용 상태를 감지하는 한편, 이동형 CCTV를 하여 근로자들의 쓰러짐, 위험구역
접근 시 관리자 화면에 실시간 알림이 발생하여 효율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산업재해 예방을 능동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붕괴 또는 전도 위험이 있는 위치에 기울기 측정기를 설치하여 붕괴 사고의 사전 징후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실시간 3축 감지 시스템이 
내장 스피커를 통하여 즉각 음성 대비 경보를 알려준다. 또한, 스마트 출입통제 게이트를 통하여 근로자의 출역 관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올해 1월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건으로 건설 현장 산업 체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올 2월 중대해처벌법이 시행되었다. 
국토교통부는 이에 발맞춰 건설 현장에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건설 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스마트 건설 안전사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시범 사업을 확대하여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을 체계화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휴랜의 IMOS(Innovative Monitoring On Smart)는 자사 및 타사 하드웨어를 하나의 소프트웨어에서 관제하고 이에 따른 컴포넌트를 추가하여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는 획기적인 플랫폼을 상용화하였으며, APP 및 WEB을 통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고려한 가장 효율적이고 
체계적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